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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5년차에도 "누나"…비♥김태희, 연상연하 설렘 터졌다 [엑's 이슈]

기사입력 2021.05.08 17:01 / 기사수정 2021.05.08 17:19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비 김태희 부부의 광고 촬영 현장 메이킹 영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비 김태희 부부의 첫 연기부터 꽁냥 케미"라는 제목의 메이킹 영상이 지난 7일 바디프랜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김태희는 남편 비와 함께 촬영하며 어색함을 느꼈다. 반면 비는 "집에서 하는 것처럼 하라"면서 자연스러운 면모를 드러내기도 했다. 

두 사람은 시종일관 웃음 가득한 모습으로 닭살 부부 면모를 과시했다. 수시로 장난치며 알콩달콩한 부부 케미를 뽐내는가 하면 어깨를 다독이며 힘을 실어주기도 했다. 

김태희는 모니터를 하던 중 "가정적으로 보인다"는 촬영 감독의 말에 격하게 공감하며 "그쵸. 진짜 가식적으로 나왔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비는 "내가 집에서 저렇게 안 한다고? 아니 누나, 무슨 말을 그렇게 하는거야"라고 연하 남편의 귀여운 투정을 엿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김태희는 웃음을 잃지 않으면서도 "메이킹 필름이 있어서"라고 말을 해 또 한 번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했다. 

한편 김태희 비는 2살 차이 나는 연상연하 부부다. 지난 2017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최근 비는 유튜브 채널 시즌비시즌을 통해 셋째 자녀 욕심을 드러내는 등 결혼 5년차 변함없는 부부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hiyena07@xportsnews.com / 사진=바디프랜드 공식 유튜브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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