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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벅 갓물주' 하정우, 건물 팔아 '46억' 차익 "아메리카노 112만잔" [엑's 이슈]

기사입력 2021.05.06 01:26 / 기사수정 2021.05.06 01:51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배우 하정우가 스타벅스가 입점된 소유 건물을 매각하고 약 46억의 차익을 얻어 화제다. 

지난 5일 토지건물 정보플랫폼 밸류맵과 부동산업계 등에 따르면 하정우가 지난 2018년 7월, 약 73억 3천만원에 매입한 서울 강서구 화곡동 소재 건물을 최근 119억원에 매도했다. 

해당 건물은 서울 강서구 목동사거리 인근에 위치한 커피 전문점 스타벅스 건물이다. 전층이 스타벅스로 운영 중인 건물로, 지난 2016년부터 오는 2031년까지 약 15년 간 스타벅스 드라이브 스루 매장 운영 조건으로 장기 임대했다. 

약 3년 만에 하정우는 45억 7천만원의 차익을 얻었다. 한 잔에 4100원인 스타벅스 아메리카노를 약 112만 잔을 구입할 수 있는 금액이다. 

한편 하정우는 이번에 매각한 서울 강서구 화곡동 스타벅스 건물 외에도 스타벅스가 입점된 건물을 2채 더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18년 강원도 속초 스타벅스 건물과 2019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스타벅스 건물을 매입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hiyena07@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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