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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년 전 오늘의 XP] '5살 차 연상연하' 정아♥정창영, 축복 속 결혼하던 날

기사입력 2021.04.27 13:56 / 기사수정 2021.04.27 18:48



본 기획 연재에서는 연예·스포츠 현장에서 엑스포츠뉴스가 함께한 'n년 전 오늘'을 사진으로 돌아봅니다.

[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2018년 4월 28일 서울 논현동 뉴힐탑 호텔에서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정아와 농구선수 정창영이 결혼식을 올렸다. 

5살 차이 연상연하 커플인 정아와 정창영은 지난 2015년 인스타그램을 통해 열애설이 불거지자 당시에는 부인했으나, 이후 연인 사이로 발전하며 2017년 8월 결혼 소식을 알렸다. 정아는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에 이어 두 번째로 품절녀 대열에 합류했다. 







사회는 정창영과 고려대 동기이자 절친한 사이인 유성호가 맡았으며 축가는 가수 바다, 한동근, 레이나가 나섰다.

이날 결혼식 하객으로는 정아와 애프터스쿨로 활동했던 레이나와 리지, 이주연이 참석해 여전한 의리를 과시했고, 달샤벳 출신 세리와 씨스타 출신 다솜도 함께 두 사람을 축복했다. 현주엽 전 감독, 김태홍, 허일영, 조성민, 김종규, 이정현, 박찬희, 김태술 등 농구스타들도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정아와 정창영 부부는 결혼 이듬해인 2019년 10월 첫째 아들을 얻었다. 지난 4월 정아가 자신의 SNS를 통해 둘째 딸의 임신 소식을 알리며 다둥이 엄마가 됐다. 





















jy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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