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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복귀 준비' 최지만, 트리플A서 예열 시작

기사입력 2021.04.27 09:38 / 기사수정 2021.04.27 09:39


[엑스포츠뉴스 김상훈 인턴기자] 최지만이 메이저리그 복귀에 앞서 트리플 A에서 30타석 정도를 소화할 것으로 보인다.  

탬파베이 라디오 해설가 닐 솔론즈는 27일(이하 한국시각) "최지만은 더럼(트리플 A)의 개막 시리즈부터 합류한다"라며 "캐시 감독은 그가 준비될 때까지 30타석 정도를 지켜볼 것이다"라고 전했다. 

템파베이 지역 매체 탬파베이 타임스의 담당 기자 마크 톱킨 역시 27일 "탬파베이가 무릎 부상이 있던 최지만을 마이너리그 개막에 맞춰 더럼 불스에 합류 시킬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최지만은 무릎 부상으로 1달간 재활 훈련을 했다. 앞서 탬파베이 구단이 최지만의 부상을 알릴 때 예상했던 5월 초 복귀가 가능할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지난해 최지만은 42경기에서 122타수 28안타(3홈런) 16타점을 기록했다. 그의 시즌 타율은 0.230 이었다.

sports@xports.com / 사진 = 최지만 개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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