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23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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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으면 장난 아니다"라더니…홍진영, 초밀착 의상 속 남다른 볼륨감

기사입력 2026.09.23 10:14 / 기사수정 2026.09.23 10:14

홍진영 SNS
홍진영 SNS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가수 홍진영이 이번엔 골프장에서 매력을 뽐냈다.

홍진영은 지난 18일 "아침엔 쌀쌀해서 자켓입었는데 해뜨니까 또 더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홍진영
홍진영


그는 '#잘치면뛰어다닐일없었을텐데', '#그럼안더웠을거같은데', '#또르르', '#늘질않네ㅋㅋ'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홍진영은 탁 트인 골프장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민소매 골프웨어에 검은색 팬츠와 선바이저를 매치한 그는 깔끔하면서도 스포티한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모았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한 손에 골프채를 든 채 어딘가를 바라보거나 손을 높이 들어 올리는 등 라운딩을 즐기는 듯한 모습도 담겼다.

홍진영
홍진영


특히 홍진영은 골프장뿐 아니라 실내에서도 같은 골프웨어 차림으로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여주며 여유로운 일상을 공유했다.

밀착된 의상으로 슬림하면서도 볼륨감 넘치는 그의 몸매가 드러나 시선을 모은다.

앞서 홍진영은 한 행사장에서 유독 볼록 나온 배로 인해 임신설에 휩싸인 바 있다. 이와 관련해 그는 한 방송에 출연해 "저 때 밥을 많이 먹긴 했다. 그런데 저 벗으면 장난 아니다"라고 자신감을 보인 바 있다.

한편, 1985년생으로 만 41세인 홍진영은 2007년 그룹 스완으로 데뷔했으며, 2009년 솔로곡 '사랑의 배터리'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사진= 홍진영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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