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19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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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희철 딸' 전수완, 미스코리아 미모 맞네…본선 앞두고 합숙 끝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19 09:08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2026 미스코리아 본선에 진출한 전수완이 합숙을 마친 근황을 전했다.

전수완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합숙 마지막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화이트 민소매 블라우스를 입은 전수완의 모습이 담겼다. 긴 생머리와 또렷한 이목구비, 청순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 미스코리아 본선을 향한 기대감을 높였다.

전수완은 최근 2026 미스코리아 서울·경기·인천 선발대회에서 선(善)에 당선되며 제70회 미스코리아 본선 진출을 확정했다. 본선 대회는 오는 8월 22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다.


한편 2004년생인 전수완은 세종대학교 무용과에 재학 중이다. 지난해에는 아버지인 전희철 서울 SK 나이츠 감독과 함께 tvN STORY '내 새끼의 연애'에 출연해 이종혁의 아들 이탁수와 최종 커플이 되며 화제를 모았다.

사진 = 전수완 SNS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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