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치어리더 김한나가 여름맞이 청량한 수영복을 입고 등장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한나는 최근 자신의 SNS에 "더워지니 시원한 사진"이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사진 속 김한나는 시원한 느낌을 주는 하늘색 계열 비키니를 입고 풀장 위에 앉아 있는 모습으로 등장해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더운 날 시원하게 등을 노출한 김한나의 모습에 팬들은 "대리힐링", "쏘 핫걸", "넘이쁘세요", "와 뭐야"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90년생인 김한나는 KBO리그 KIA 타이거즈, WKBL 하나은행, KBL 정관장 레드부스터스, V-리그 한국전력(남자부), 현대건설(여자부)의 치어리더로 활동했다.
김한나는 3세 연하 응원단장 김정석과 지난해 9월 결혼했고, 최근 임신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사진=김한나 인스타그램
나승우 기자 winright95@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