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7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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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삐진 딸 달래는 엄마…프랑스 다녀온 뒤 근황

기사입력 2026.06.17 13:41 / 기사수정 2026.06.17 13:41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배우 송혜교가 프랑스에서의 돌아온 후 반려견을 향한 애정을 내비쳤다.

13일 송혜교는 개인 계정에 "엄마 왔는데… 왜 짜증이 났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송혜교의 반려견 루비가 모자 뒤에 숨어있어 눈길을 끈다.

동글동글한 이목구비와 인형같은 털이 귀여움을 자아내는 가운데, 삐진 듯 보이는 표정이 또 한 번 시선을 사로잡는다.

송혜교가 공개한 일상
송혜교가 공개한 일상


최근 송혜교는 남프랑스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촬영을 위해 프랑스로 향한 송혜교는 다양한 패션을 소화하며 미모를 뽐낸 바 있다.



한편, 송혜교는 넷플릭스 드라마 '천천히 강렬하게' 공개를 앞두고 있다.

사진= 엑스포츠뉴스DB, 송혜교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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