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20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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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매출 4억' 홍영기, 비키니 꽉 찬 볼륨감…노출 수위 한도초과

기사입력 2026.05.19 10:17 / 기사수정 2026.05.19 10:17

이창규 기자
홍영기 SNS
홍영기 SNS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얼짱 출신 인플루언서 홍영기가 여전한 몸매를 자랑했다.

홍영기는 지난 18일 별다른 설명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홍영기
홍영기


공개된 사진 속 홍영기는 야외 풀장에서 흰색 비키니에 밀짚모자를 착용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짧은 단발머리와 내추럴한 메이크업으로 청순한 분위기를 더한 가운데, 잘록한 허리와 볼륨감 있는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홍영기
홍영기


특히 양팔을 들어 올린 포즈에서는 탄탄한 복부 라인과 슬림한 바디라인이 돋보이며 감탄을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선베드에 엎드린 채 휴대폰을 바라보며 여유로운 휴가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1992년생으로 만 34세가 되는 홍영기는 2000년대 대표 얼짱 중 하나로, 2009년 '얼짱시대'를 통해 방송계에 데뷔했다.

2013년 3살 연하의 인플루언서 이세용과 결혼한 그는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는 홍영기는 하루 매출 4억 원을 인증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사진= 홍영기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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