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22 20:51

치어리더 김유나, 초밀착 의상 사이 드러난 라인…"뭘 해도 예뻐"

기사입력 2026.02.22 17:44 / 기사수정 2026.02.22 17:44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치어리더 김유나가 근황을 공개했다.

김유나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몸에 달라붙는 회색 후드티를 입고 춤을 추는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김유나는 허리라인이 드러나는 후드티를 입은 채 춤을 추고 있었다.



김유나의 영상을 접한 팬들은 "뭘해도 예쁨", "이쁜 유나", "연습 영상들이 좋네요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1996년생인 김유나는 2014년 고향팀인 프로야구 NC다이노스를 시작으로 프로배구 여자부 인천 흥국생명, 프로배구 남자부 안산 OK저축은행, 프로축구 대구FC, 프로농구 부산 KCC 치어리더로 활동했다. 



지난해부터는 대만으로 진출해 대만에서도 치어리더로 인지도를 넓혀가고 있다. 

사진=김유나 SNS

김환 기자 hwankim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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