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그룹 트와이스 지효가 언더웨어 화보로 성숙한 성숙함과 청량한 매력을 함께 선사했다.
30일 언더웨어 브랜드 비너스는 브랜드의 새 모델로 지효의 발탁 소식을 전하며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지효는 '건강한 아름다움의 아이콘'이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압도적인 비주얼과 당당한 에너지를 발산해 시선을 모은다.

트와이스 지효
특히 이번 캠페인을 위해 특별 제작된 민트 컬러 커스텀 드레스를 착용한 지효 화려함이 돋보이는 아우라로 언더웨어 룩을 완벽하게 소화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지효가 속한 트와이스는 6번째 월드투어 'THIS IS FOR' 파트 2를 진행 중이다.

트와이스 지효
지효는 지난 11일(현지시간) 프랑스 샴페인 브랜드 모엣 샹동의 초청으로 미국 로스앤젤레스 베벌리힐튼호텔에서 열린 제83회 골든글로브 어워즈에 참석해 주목받기도 했다.
사진 = 비너스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