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18 23:27

'맥심 인증 베이글녀', 볼륨 한도초과 몸매로 섹시 레전드 등극

기사입력 2026.01.18 21:13 / 기사수정 2026.01.18 21:13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치어리더 이예빈이 볼륨감 넘치는 몸매로 시선을 끌었다. 

이예빈이 12일 오후 인천광역시 중구 도원체육관에서 열린 'BNK 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신한은행과 우리은행의 경기에 치어리더로 참여했다. 



신한은행 응원단 소속인 이예빈은 금빛 원피스 응원복을 입고 응원전을 펼쳐 화제를 모았다. 어깨가 드러나고 몸매라인이 다 드러나는 타이트한 의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예빈은 2001년생 치어리더로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에서 활동을 시작해 현재 수원 KT,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 화성 IBK기업은행 알토스, KT 위즈를 응원하며 활동하고 있다.



최근에는 남성 잡지 맥심 표지 모델로 선정돼 '베이글 몸매'를 인증하며 대세 치어리더임을 또 한번 증명했다.



사진=인천, 김한준 기자

김정현 기자 sbjhk803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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