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07 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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쇄골·어깨·곡선 풀세팅…김도아 치어리더, 새해 팬심 싹쓸이

기사입력 2026.01.05 16:37 / 기사수정 2026.01.05 16:37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치어리더 김도아가 시원한 옷차림으로 2026년 새해 인사를 했다. 

김도아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김도아는 어깨 라인이 드러나는 오프 숄더 상의를 입고 볼륨감 있는 몸매를 과시했다. 


한국과 대만 팬들은 "공쥬그잡채", "좋아요", "해피뉴이어", "아름답다", "당신이 가장 아릅답습니다", "웃는 거 너무 귀여워요", "해피 2026"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1994년생인 김도아는 2018년 남자프로배구 KB손해보험에서 치어리더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프로야구 SSG 랜더스, K리그 수원FC, 남자프로농구 한국가스공사 등 다양한 무대에서 활약하며 국내 대표 인기 치어리더로 자리매김했다.

지난해에는 대만 프로농구 푸방 브레이브스에 합류하며 해외 활동을 확장했고, 올해는 대만 프로야구 중신 브라더스 치어리더로도 합류해 글로벌 팬덤을 넓혀가고 있다.



사진=김도아 인스타그램



김정현 기자 sbjhk803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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