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5-11-30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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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실종…이다혜, 팬들 무릎 꿇린 '도발적 큐티'

기사입력 2025.11.29 07:26 / 기사수정 2025.11.29 07:26

치어리더 이다혜
치어리더 이다혜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치어리더 이다혜가 몸매가 다 드러나는 운동복 차림으로 찍은 영상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이다혜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인스타그램에 "나 운동복 좀 골라줄래 (?)"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종류의 운동복을 입은 채 촬영한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이다혜는 다양한 색깔과 디자인의 운동복을 입고 여러 포즈를 취하고 있었다. 대부분 이다혜의 군살 없는 몸매를 돋보이게 하는 운동복들이었다.

이다혜의 영상을 접한 팬들은 "너무 귀엽다", "어떡하죠? 다 좋아요!", "사랑해 이다혜", "회색탑 너무 이뻐용!!", "정말 이뻐요", "완전 귀여워 사랑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다혜는 2019년 KIA 타이거즈 치어리더로 데뷔해 활동을 시작했으며, 현재는 대만 프로야구 웨이취안 드래곤스 치어리더로 활약중이다. 활발한 SNS 활동을 통해 한국과 대만은 물론 일본, 동남아 등 해외 팬층까지 확보하며 '글로벌 치어리더'로 불리고 있다.




매번 게시물마다 화제를 모으는 그녀의 SNS는 현재 팔로워 수가 수십만 명에 달하며, 이번 영상 역시 업로드 직후 폭발적인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이다혜 인스타그램

김환 기자 hwankim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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