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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아, “유튜브 채널명 팬들과 함께 정하고파”…많은 참여 부탁

기사입력 2020.09.26 21:09 / 기사수정 2020.09.26 21:09



26일 초아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메시지를 게재했다.

그는 “안녕하세요. 초아입니다”라고 간단히 인사한 뒤 “앞으로 유튜브에서 제가 하고 싶은 것, 좋아하는 것  많이 보여드릴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라며 유튜브 운영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이어 초아는 “저의 채널명을 여러분과 함께 정하고 싶어요!”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초아의 채널 이름은 현재 그냥 ‘초아’다.

초아는 “좋은 아이디어 있으시면 여기 댓글창에 남겨주시기 바랍니다”라며 참여를 독려했다.

특히 그는 “채택되신 분께는 ‘에어팟 프로’ 와 ‘채널명,싸인’을 각인한 케이스를 보내드립니다”라고 말해 네티즌들의 시선을 끌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라는 메시지를 끝으로 글을 마친 초아.

이러한 초아의 메시지에 네티즌들의 시선이 모였다.

최근 유튜브 개설과 함께 연예활동 복귀를 선언한 초아. 현재 유튜브 채널 구독자수는 약 13만명으로 유튜브 실버버튼을 받을 수 있는 자격 조건이 된다. 첫 영상을 일주일 전에 올렸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것.

초아가 앞으로 유튜버로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tvX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 사진 = 초아 유튜브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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