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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여자배구 승리 흥분 "목 벌써 쉰 것 같아, 사랑해요"

기사입력 2021.07.29 16:35 / 기사수정 2021.07.29 16:40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가수 겸 배우 김세정이 2020 도쿄 올림픽에 출전한 여자 배구 선수들을 응원했다.

김세정은 29일 인스타그램에 "하...7시 공연인데 목이 벌써 쉰 것 같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이날 진행된 대한민국과 도미니카공화국의 경기 장면이 담겨 있다.

대한민국이 도미니카공화국을 세트 스코어 3대 2로 이긴 가운데 김세정은 "와...진짜...쫄깃하다. 사랑해요. 모든 경기 선수분들"이라고 덧붙였다.

대한민국은 29일 일본 도쿄의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여자 배구 A조 예선라운드 도미니카 공화국과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2(25-20, 17-25, 25-18, 15-25, 15-12)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한국은 2승 1패를 기록, 조 3위(오후 2시 기준)로 올라섰다. 앞서 한국은 첫 경기 브라질에 0-3으로 패했고 2차전 케냐를 3-0으로 완파했다. 

김세정은 뮤지컬 '레드북'에 출연 중이다.

사진= 김세정 인스타그램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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