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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X영탁X이찬원 "오디션 예선 탈락한 적 있어"...'진선미' 과거 고백 (사콜)[종합]

기사입력 2021.03.06 00:18


[엑스포츠뉴스 노수린 기자] 임영웅, 영탁, 이찬원이 과거 일화를 공개했다.

5일 방송된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 사랑의 콜센타'는 오디션 스타 특집으로 이루어졌다.

'미스트롯'에 출연했던 홍자는 이어진 '미스터트롯'과 '미스트롯2'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홍자는 "남일 같지 않았다. 응원을 많이 했다. 투표도 하고, 엄마 투표도 도왔다. 장민호 오빠에게 투표했다"고 말했다.

카더가든은 "고모가 '사랑의 콜센타'를 너무 자주 보신다. 고모에게 전화 걸어 사인을 받아 주겠다고 했더니 문자로 바로 '장민호'라고 보내시더라"며 팬심을 전달했다. 안예은 역시 "저희 엄마도 장민호 님께 투표하셨다"며 사인을 요청했다.

붐은 래퍼 치타에게 "트롯에 도전해야 하는데 괜찮겠냐"고 물었다. 치타는 "신곡이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집에서 잘 쉬고 있지 않냐. 여긴 놀러 나오는 데니까 몸 풀고 놀러 왔다. 트롯은 모두 사랑하지 않냐"고 마음 가짐을 고백했다.



장민호는 "'내 생에 마지막 오디션'이라는 프로그램에서 우승한 적이 있다"고 남다른 과거를 밝히며 "그때 가수가 마지막일 뻔했다"고 덧붙였다. 붐은 "제목과 달리 '미스터트롯'에 재출연하며 엄청난 사랑을 받았다"고 말했다.

영탁은 '보이스 오브 코리아'에서 제작진 예선 심사에서 탈락됐던 경험이 있었다. 이찬원은 "'슈퍼스타K' 시즌별로 다 지원했었다"고 고백했고, 임영웅은 "군대에 있을 때 '슈퍼스타K' 심사를 봤는데 대대장님한테 잘렸다"고 밝혔다.

변현민도 '미스터트롯'과 인연이 있었다. 변현민은 "미스터트롯 나태주 형 무대에 도와주러 나갔었다. 다시 보시면 네 번째 송판을 잡아 주고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변현민의 안무 동작을 따라하던 이찬원의 바지가 찢어지는 사태에 모두의 시선이 집중됐다. 이찬원은 "거짓말 안 하고 구멍에 바람이 숭숭 들어온다"고 토로했다. 이찬원은 잠시 자리를 비워야만 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TV조선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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