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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광현 "'신박한 정리' 팀에 감사…하루하루 감동받고 있다" [직격인터뷰]

기사입력 2020.11.24 16:23 / 기사수정 2020.11.24 16:34


[엑스포츠뉴스 이송희 기자] 배우 박광현이 '신박한 정리'에 출연한 소감을 전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tvN '신박한 정리'에 출연한 박광현은 20년 된 복층집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아내 손희승 씨와 5살 된 딸 박하온 양과 함께 살고 있는 이 집은 과거 박광현이 부모님과 함께 살던 집을 리모델링 한 것이었다.

넓은 집과 빽빽한 수납공간을 자랑하고 있는 집이었지만 정작 정리가 제대로 되지 않아 죽은 공간이 가득했던 상황.

이에 '신박한 정리' 팀은 사다리차까지 사용해 변신을 시도했고, 새롭게 바뀐 집은 깔끔한 서재는 물론, 부부의 방과 하온 양의 방까지 만들어져 눈길을 끌었다. 

방송이 끝난 뒤 박광현은 "감사하고 또 감사한 시간이었고 많이 배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비우는 것만으로도 집안의 풍경이 이렇게 달라질 수 있다는 사실에 놀랐고, 안쓰던 공간들이 살아나는 것을 직접 보고 겪으면서 많은 걸 배우고 하루하루 감동 받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신박한 정리' 팀에 고마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박광현은 "신애라 선배님과 박나래, 윤균상 씨를 비롯해 배려를 담아 '신박한 정리'를 실천하게 해준 이지영 선생님, 제작진 분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박광현은 "밝은 에너지를 받은 만큼 더 열심히 활동하고 좋은 영향력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배우가 되겠다"고 다짐의 말을 덧붙였다.

한편 '신박한 정리'는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winter@xportsnews.com / 사진 = tv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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