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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년 전 오늘의 XP] 'JYP 최정예 걸그룹' 트와이스, 모두의 주목 받던 데뷔

기사입력 2020.10.19 17:20



본 기획 연재에서는 연예·스포츠 현장에서 엑스포츠뉴스가 함께한 ‘n년 전 오늘’을 사진으로 돌아봅니다. 

[엑스포츠뉴스 윤다희 기자] 2015년 10월 20일 오후 서울 광장동 악스홀에서 걸그룹 트와이스 데뷔 앨범 ‘THE STORY BEGINS(더 스토리 비긴즈)’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트와이스는 원더걸스, 미쓰에이를 탄생시킨 JYP엔터테인먼트가 5년 만에 선보이는 걸그룹이라는 점에서 데뷔 전부터 큰 주목을 받아왔다. 이들은 2016년 5월 Mnet에서 방영한 데뷔 서바이벌 프로그램 ‘식스틴’을 통해 대중들에게 처음 모습을 드러냈다. ‘식스틴’에 참여한 16명의 JYP 연습생들은 매회 주어지는 강도 높은 미션을 수행하며 실력을 겨뤘다. 치열한 경쟁 속에서 대중성과 실력을 인정받은 나연, 정연, 모모, 사나, 지효, 미나, 다현, 채영, 쯔위 등 아홉 명이 최종 멤버로 선택됐다. 



트와이스의 데뷔 타이틀곡 ‘OOH-AHH하게(우아하게)’는 작곡팀 ‘블랙아이드필승’이 작곡한 힙합과 알앤비, 록 등 다양한 장르를 믹스한 ‘컬러팝(Color Pop)’ 댄스곡이다. ‘OOH-AHH하게’로 트와이스는 데뷔 1주일 만에 음악방송 1위 후보에 오르고 음원 차트 역주행을 펼치는 등 기대 이상의 성적을 거뒀다. 

트와이스는 이후 발매한 미니 2집 앨범 ‘PAGE TWO’의 타이틀곡 ’CHEER UP(치어업)’을 메가 히트 시키며 대세 아이돌로 발돋움 했다. 이들은 ‘TT(티티)’, ‘KNOCK KNOCK(녹녹)’, ‘SIGNAL(시그널)’, ‘LIKEY(라이키)’, ‘What is Love?(왓 이즈 러브)’, ‘Dance The Night Away(댄스 더 나잇 어웨이)’, ‘FANCY(팬시)’ 등과 지난 8월 발매한 ‘MORE & MORE(모어 앤 모어)’까지 13연속 히트를 시키며 명실상부 케이팝 대표 걸그룹으로 성장했다. 

한편 트와이스는 오는 26일 정규 2집 ‘Eyes wide open’과 타이틀곡 ‘I CAN’T STOP ME’(아이 캔트 스톱 미)를 발매할 예정이다. 정규 1집 ‘Twicetagram’(트와이스타그램) 이후 약 3년 만의 정규앨범이며 타이틀곡은 JYP 수장이자 K팝 대표 프로듀서 박진영과 싹쓰리 ‘그 여름을 틀어줘’를 만든 심은지가 작사를 맡았다. 

'OOH-AHH한 데뷔곡'


'멤버 전원 센터 비주얼'


'믿고 보는 JYP 아이돌의 댄스 실력'


'케이팝 대표 아이돌로 비상'


'데뷔 5년차가 된 트둥이들'


ydh@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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