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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연 '슈스스TV' 측 "일부 콘텐츠 광고 표기 누락…수정·재발 방지 노력"[전문]

기사입력 2020.07.15 17:44


[엑스포츠뉴스 김미지 기자]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진행하는 '슈스스TV' 측이 콘텐츠 유료 광고 표기 누락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슈스스TV' 측은 15일 엑스포츠뉴스에 "광고나 협찬을 받은 '슈스스TV' 콘텐츠에 대해 '유료 광고' 표기를 하는 것을 기본 원칙으로 제작해왔으나, 확인 결과 일부 콘텐츠에 해당 표기가 누락된 것을 확인했다"며 "해당 콘텐츠는 즉시 '유료 광고 포함' 문구를 표기해 수정할 예정이며 앞으로 철저한 제작 검증 시스템을 통해 재발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디스패치는 이날 한혜연, 강민경 등의 스타 유튜버들이 수천만 원의 광고비를 받고 물품을 협찬 받고도 '유료 광고' 표기를 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특히 '슈스스TV'의 콘텐츠는 '내돈내산'(내 돈 주고 내가 산)이라는 코너로 진행돼 유료 광고였음을 뒤늦게 안 구독자들의 비판과 지적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다음은 '슈스스TV' 입장 전문.

광고/협찬을 받은 슈스스 콘텐츠에 대해 ‘유료 광고’ 표기를 하는 것을 기본 원칙으로 제작해왔으나, 확인 결과 일부 콘텐츠에 해당 표기가 누락된 것을 확인했다. 

해당 콘텐츠는 즉시 ‘유료 광고 포함’ 문구를 표기해 수정할 예정이며, 앞으로 철저한 제작 검증 시스템을 통해 재발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am8191@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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