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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스트렝스-재활 트레이닝 전문가 영입

기사입력 2020.04.10 17:06


[엑스포츠뉴스 김현세 기자] NC 다이노스가 스트렝스-재활 트레이닝 전문가를 영입했다.

NC는 10일 "스트렝스-재활 트레이닝 전문가 박일봉 디렉터를 영입했다"며 "선수 부상 예방과 컨디션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서"라고 밝혔다.

또 "박 디렉터는 스트렝스 트레이닝 분야의 전문가다. 프란 보시와 함께 올해 다저스 스프링 트레이닝에 참여하는 등 글로벌 네트워크도 갖췄다"고 덧붙였다.

박 디렉터는 4월 초 합류해 N-C팀 트레이닝 파트와 협력해 선수 맞춤형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만들고, 트레이너 교육을 맡는다.

박 디렉터는 "올해는 개막 일정이 미뤄지고, 시즌 중 휴식기도 없어지는 등 컨디션 관리에 변수가 많다"며 "선수들이 최고 상태로 준비되도록 프로그램을 개선하고, 선수 스스로 루틴을 실행하게 돕겠다"는 자세다.

kkachi@xportsnews.com / 사진=NC 다이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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