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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십세기 힛-트쏭' 김민아 "김희철, 과거 나이트룸서 여자 10명씩 두고 놀아"

기사입력 2020.04.10 13:19 / 기사수정 2020.04.10 13:27


[엑스포츠뉴스 신효원 인턴기자] '이십세기 힛-트쏭' 김민아가 김희철의 과거 시절을 폭로했다.

지난 9일 방송된 KBS Joy 예능 프로그램 '이십세기 힛-트쏭'에서는 MC 김희철, 김민아가 '세기말 텐션 甲 힛-트쏭' TOP10 차트를 소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민아는 해당 차트 10위인 소방차의 '어젯밤 이야기'에 대한 이야기를 하며 "저는 나이트에서 클럽으로 가는 과도기 때 학생이었다. 나이트가 더 취향이었다. 많이 가봤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지금 활동하시는 분들 중에 나이트에서 마주친 분들 많다"라며 "(김희철이) 나이트 룸에서 제일 큰 방 가운데 앉아 양쪽으로 여자 10명씩 두고 놀았다더라"라고 폭로했다.

이에 당황한 김희철은 "나는 완전 건전하게 놀았다. 그러니까 이렇게 무탈하게 잘 있는 거다"라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김민아를 향해 "이거 돌아이네"라고 돌직구를 던져 웃음을 안겼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KBS Joy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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