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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친상' 정우성 측 "코로나19 여파 조문 어려워, 마음으로 위로 부탁" [종합]

기사입력 2020.04.05 14:03 / 기사수정 2020.04.05 14:10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배우 정우성이 부친상을 당한 가운데 소속사 측이 코로나19로 인해 조문이 어렵다고 밝혔다.

5일 정우성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측은 "정우성 부친께서 별세하셨다. 시기가 시기인 만큼 가족들과 조용히 고인을 잘 보내드리려 한다. 위로의 마음으로 고인의 명복을 빌어주시기 바란다. 코로나19로 인해 조문이 어려우니 전화나 문자로 위로 부탁드린다. 조화나 조의금은 정중히 사양한다"고 전했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정우성 부친의 빈소는 서울 강남성모병원 특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7일 진행된다. 장지는 충북 음성군 감곡면이다.

앞서 아티스트컴퍼니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정우성의 부친이 노환으로 이날 오전 별세했다"고 알린 바 있다.

부산에서 영화 촬영 도중 갑작스레 비보를 접한 정우성은 스케줄을 정리하고 서둘러 서울로 향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정우성은 지난 1994년 데뷔해 '비트' '태양은 없다' '내 머리 속의 지우개' '감시자들' 등 다수 작품을 히트시키며 좋은 활약을 이어오고 있다.

hiyena07@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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