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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시대' 정미애 "몸무게 재면 의욕 안 생겨...옷 사이즈로 감량 확인"

기사입력 2019.10.22 17:30 / 기사수정 2019.10.22 17:36


[엑스포츠뉴스 이소진 인턴기자] 정미애가 몸무게 감량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22일 방송된 MBC 표준FM '정선희, 문천식의 지금은 라디오 시대'에는 '미스트롯' 출신 트로트가수 정미애, 김소유가 게스트로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정선희는 먼저 정미애에게 "기억에 남는 행사가 있었냐"고 물었다. 정미애는 "얼마 전에 밀양에 축제가 있어서 갔다. 지역에 맞게 밀양 아리랑, 밀양 아가씨를 불렀다. 다들 좋아해주셨다"고 밝혔다.

이어 정선희는 정미애에게 "혹시 감량한 몸무게를 정확하게 알려주실 수 있냐"고 물었다. 정미애는 "사실 몸무게를 재진 않는다. 몸무게를 재면서 1kg에 감정이 왔다갔다하면 살 빼고 싶은 의욕이 안 생기더라. 대신 살이 빠진 걸, 옷 사이즈로 느낀다. 두 사이즈 정도 줄었다"고 밝혔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보이는 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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