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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나귀 귀' 김소연 대표 "현주엽, 먹는 거로 사람 괴롭혀"

기사입력 2019.10.13 17:20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김소연 대표가 현주엽이 먹는 거로 사람을 괴롭히는 부분이 갑갑하다고 했다.

13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김소연 대표가 현주엽을 가장 갑갑한 보스로 꼽아 눈길을 끌었다.

이날 김소연 대표는 MC 김숙이 그동안 방송을 보면서 어떤 보스가 제일 갑갑한 것 같은지 물어보자 현주엽을 슬쩍 쳐다봤다.

김소연 대표는 "먹는 거로 사람을 괴롭히시니까"라고 그 이유를 밝혔다. 옆에서 가만히 듣고 있던 현주엽은 "초면에 실수 많이 하시는 것 같다"고 했다.

이에 MC들은 김소연 대표와 현주엽이 고려대 선후배 사이라는 것을 알려줬다. 김소연 대표가 91학번으로 94학번인 현주엽보다 선배였다. 현주엽은 "실수하시는 것 같지는 않다"고 말을 바꿔 웃음을 자아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K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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