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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본드' 이승기·배수지·신성록·신승환, 블록버스터급 폭파 추격신 '최고의 1분'

기사입력 2019.10.13 16:25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배가본드’ 이승기, 배수지, 신성록, 신승환이 죽음의 전장에 뛰어들어 혼신의 힘을 다해 맞섰다.

12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배가본드(VAGABOND)’에서는 차달건(이승기 분)과 고해리(배수지), 기태웅(신성록)이 김우기(장혁진)를 체포한 후, 김우기의 목숨을 노리는 적들의 위협에 휩싸인 모습이 그려졌다. 후반부 모로코 일대에서 펼쳐진 단체 액션 장면은 최고 시청률이 11.34%를 기록했다.

이날 '배가본드'에서는 장혁진을 살려 국내로 송환하려는 이승기-배수지-신성록-신승환 등과 장혁진을 어떻게든 죽여서 진실을 은폐하려는 자들이 대립했다. 극중 차달건이 맨몸으로 뛰어들어 김우기를 생포한 가운데, 고해리, 기태웅, 김세훈 등 국정원 요원들과 함께 한국으로 돌아가기 위해 공항으로 가는 길, 김우기를 제거하려 고용된 릴리(박아인)와 김도수(최대철)가 공격을 시작했다.

차달건과 배수지가 자신들을 떼놓은 기태웅 일행을 몰래 뒤따르는 상황에서 용병의 박격포를 목격한 기태웅이 일행의 이동을 멈췄다. 이내 릴리, 김도수의 무차별 총격이 가해졌다. 이때 총소리를 듣고 위험을 감지한 차달건과 배수지가 합류, 기태웅, 김세훈(신승환) 등과 김우기를 살려내기 위해 난사하는 총탄을 피해가며 이에 정면으로 맞섰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기태웅은 눈앞에서 팀원들이 죽어 나가는 것을 목도
했고, 극도의 분노에 휩싸였다. 이외에도 모로코 현지 배우들이 여럿 가세한 대규모 총격신, 차량 폭파신 등이 연달아 펼쳐져 인상을 남겼다.

‘배가본드’는 18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셀트리온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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