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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22일 강원전에 7개 이벤트 진행..."선착순 500명"

기사입력 2019.09.18 15:25 / 기사수정 2019.09.18 15:26


[엑스포츠뉴스 허인회 인턴기자] 울산현대가 새로운 이벤트와 함께 관중들의 발걸음을 이끈다.

경기 당일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해온 울산현대는 "22일 오후 5시 울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강원FC전에서 '스탬프 랠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7월부터 울산종합운동장에서 이전 경기를 치르고 있는 울산현대는 직관인증, 워터&버블 페스티벌, 하계 휴양소, 여름방학 불태우기 등 경기마다 다양한 이벤트를 열고 있다. 이번에는 나이대를 불문하고 쉽게 참여할 수 있는 게임과 함께 스탬프 랠리 이벤트를 준비했다.

스탬프 랠리란 스탬프북을 받아 외곽 이벤트 광장에 준비된 7가지 게임에 참가할 수 있는 이벤트로, 농구머신(90초간 다득점), 캐논슛(2회 슛, 속도 측정), 피칭다트(3회 시도, 점수 합산), 왕제기차기(1회 잡기 가능, 최종 횟수), 주사위 던지기(2개 2회씩 시도, 점수 합산), 고무신 날리기(2개 1회씩 시도, 점수 합산), 추억의 종이뽑기(즉석 경품 추첨) 등으로 구성되어있다.

경기 2시간 30분 전부터 시작되는 스탬프 랠리에선 게임 참여 후 각 게임에 해당하는 '인증' 도장을 받아 참여를 기념할 수 있다.

특히 즉석에서 경품을 제공하는 추억의 종이뽑기 외의 6가지 게임에선 종목별로 우수 기록을 달성한 관람객에게 경기 종료 후 뒤풀이 마당에서 추가 기념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17일부터 선착순 500명에 한해 사전 접수가 시작되고, 사전 접수자에겐 장외 이벤트 체험권이 지급된다. 이외에도 유로번지, 에어바운스, 전동서킷, 사격장, 선수 사인회 등 경기 전 다양한 이벤트가 열린다.

justinwhoi@xportsnews.com / 사진=울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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