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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캐처2' PD "시즌1보다 제작비 늘었다, 1천 여명 지원"(인터뷰)

기사입력 2019.08.22 15:03 / 기사수정 2019.08.22 15:12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러브캐처2' PD가 시즌1과 달라진 점에 대해 설명했다.

Mnet '러브캐처2' 라운드 인터뷰가 2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정민석 PD, 박소정 PD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박소정 PD는 시즌1과 시즌2의 차별점에 대해 "시즌1 자체도 구성 자체가 탄탄하기 때문에 새롭게 리뉴얼한다기 보다 장점을 가져가고 싶었다. 연애 프로그램은 일반인 출연자들의 매력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그 분들을 발굴해내고 지원해주신 분들이 작년에 비해 굉장히 많이 늘었다. 1천 여명이 지원해주셨다. 그 분들을 만나면서 매력적인 인물을 찾는데 주력했다"고 전했다.

또 정민석 PD는 "시즌1에 비해 제작비가 늘고, 제작 기간이 4개월 정도 더 있었다. 캐스팅 단계에서 시간을 많이 가져서 좋은 출연자를 확보했다. 선공개 영상이 공개됐는데 제주도에서 8일동안 촬영했다. 제주도 가는 길이 만만치 않더라. 이번에 연애 감정을 더 느끼게 하기 위해서 제주도에서 촬영했다"고 설명했다.

'러브캐처2'는 운명적인 사랑을 찾기 위해 찾아온 러브캐처와 5천만 원이라는 거액의 상금을 목적으로 출연한 머니캐처의 아슬아슬한 심리 게임을 담은 로맨스 추리 프로그램으로, 지난해 첫 선을 보인 이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번 시즌은 신동엽, 홍석천, 장도연, 치타, 딘딘, 홍빈이 '왓처' 군단으로 합류했으며, 이날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

kindbelle@xportsnews.com / 사진=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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