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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이필모♥서수연 득남 "예쁜 오잉이 탄생, 잘 키울게요"[종합]

기사입력 2019.08.20 14:19 / 기사수정 2019.08.20 17:59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배우 이필모 서수연 부부가 득남했다.

20일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이필모와 서수연 부부는 14일 아들을 얻었다.

관계자는 "이필모 서수연이 득남한 것이 맞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라고 말했다.

이필모는 20일 인스타그램에 직접 소감을 남겼다. "13시간의 진통 끝에 너무나 예쁘게 우리 오잉이가 태어났습니다..힘든 시간 버텨준 수연..고맙고 또 고맙습니다.. 고생했고 사랑합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아비가 되었네요.. 이제 아비된 자로서 내가 줄 수 있는 모든 것을 주겠습니다..주변에 긍정적이고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는 아이로 잘 키우겠습니다..건강히만 자라다오~♡ 축복해주시는 모든 분들.. 제 영혼을 담아 인사드립니다..정말로 감사합니다..♡"라며 고마워했다.

사진 속 이필모는 미소를 지으며 갓 태어난 아이를 바라봤다.

이필모와 서수연 부부는 TV조선 소개팅 프로그램 '연애의 맛'을 통해 인연을 맺어 지난 2월 결혼했다. 지난 6월에는 임신 소식을 알렸다.

13살 차이인 두 사람은 앞서 '연애의 맛' 공식 커플로, 달달함을 자아냈다. 실제 연인으로 발전한 뒤 지난해 12월 25일 크리스마스에 결혼 소식을 알렸다. '연애의 맛'을 통해 공개적으로 프러포즈를 하는 것은 물론, 올해 2월 결혼식을 올리며 공식적으로 부부가 됐다.

'연애의 맛'에서는 하차했지만 신혼 여행은 물론 결혼생활이 담긴 사진을 SNS에 공개하면서 주목을 받았다. 이필모는 뮤지컬 '그날들'을 마무리하며 "그 동안 제 삶에도 커다란 변화가 있었다. 이제 가장이자 곧 태어날 작은 필모의 아버지가 됐다"라고 아빠가 됐음을 알렸다.

결혼 후 약 4개월 만에 임신 소식을 알린 두 사람은 지난 14일 득남, 축하를 받고 있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이필모 서수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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