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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성추문 당시 경찰 접대 의혹…논란 화수분 [엑's 이슈]

기사입력 2019.07.30 09:18


[엑스포츠뉴스 박소현 기자] 박유천이 또 논란에 휩싸였다. 이번엔 경찰을 접대했다는 의혹이다.

30일 CBS노컷뉴스에 따르면 경찰은 박유천이 지난 2016년 매니저가 소개한 경찰 관계자를 집으로 초대해 술과 저녁을 대접했다는 풍문을 확보하고 사실관계 파악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박유천은 서울 강남경찰서에서 성폭행 혐의로 조사받았으나 한달 수사 끝에 무혐의로 판단하고 성매매와 사기 혐의만 적용돼 검찰에 송치됐다. 

다만 경찰관계자가 실제 수사팀 관계자인지는 아직 특정되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접대 의혹이 일면서 박유천이 또 구설에 올랐다. 성추문, 마약혐의를 비롯해 소유 오피스텔이 경매에 나오기도 하는 등 거듭 부정적인 이슈로 입방아에 올랐다. 

한편 박유천은 지난 2일 수원지방법원 형사4단독에서 열린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 선고 공판에서 징역 10월, 집행유예 2년, 추징금 140만원, 보호관찰 치료명령 등을 선고받았다. 

sohyunpark@xportsnews.com /사진=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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