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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빙빙, 전 연인 리천에게 받은 선물 중고사이트에 판매 [엑's 차이나]

기사입력 2019.07.09 17:34 / 기사수정 2019.07.09 17:36


[엑스포츠뉴스 김민성 인턴기자] 판빙빙이 전 연인 리천에게 받은 선물을 중고 사이트에 판매했다.

앞서 판빙빙은 지난달 공개 연인이었던 리천과의 결별 소식을 자신의 SNS를 통해 알렸다. 그는 "인생에서 각종 이별을 맞이하게 된다. 우리는 더는 우리가 아니지만 우리는 여전히 우리일 것"이라는 글을 썼고 이에 리천도 판빙빙의 글을 공유하며 "친구에서 애인이 됐고 다시 친구로 돌아간다"고 말해 결별이 사실임을 인정했다.

하지만 두 사람은 결별 3일 만에 다정히 저녁 식사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돼 "진짜 다시 친구로 돌아간 것 같다", "진짜 헤어진 것 맞나" 등 다양한 의견을 얻은 바 있다.

그러나 최근 중국 포털 사이트 진르터우탸오(今日頭條)에 따르면 판빙빙은 리천에게 선물 받았던 많은 물건들을 중고 사이트에 판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판매 품목은 옷부터 곰인형까지 다양하며 곰인형의 가격은 3만 8888위안 (한화 약 667만 원)으로 책정되어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이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나?", "왜 굳이 사이트에까지 올려서 파는 건가", "돈도 많을텐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판빙빙은 영화 '355'를 통한 할리우드 복귀 소식을 전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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