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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신형 SUV '셀토스', 실체 드러났다"(외신)

기사입력 2019.05.30 17:06 / 기사수정 2019.05.30 17:08



[엑스포츠뉴스 박정문 기자] 하반기 출시 예정인 기아자동차의 하이클래스 소형 SUV 신차의 모델명은 '셀토스(Seltos)'인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 자동차 전문 매체 오토블로그는 29일(현지시간) "기아자동차의 컴팩트 SUV의 실체가 드러났고, 셀토스라 불리다"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했다.

기사에는 차량 앞면 번호판 부분에 '셀토스'라고 적힌 흰색 차량의 사진 8장이 함께 게재됐다. 차량 주변에는 영상 촬영 및 녹음이 이뤄지고 있어, 광고 영상 촬영 중에 포착된 장면으로 추측된다.

이 매체는 "셀토스는 소울과 스포티지의 중간 크기로 보인다"며 "외관은 앞서 공개된 티저 이미지와 거의 동일해 보인다"고 전했다.

앞서 기아자동차는 해당 신차의 외장 및 내장 렌더링 이미지 등을 공개한 바 있다. 

박정문 기자 door@xportsnews.com / 사진=오토블로그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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